2008년 10월 03일
D-30


한달 남았구나.
과제하는중에 너무 잠이 와서 TIME콘을 돌려보다 울컥했다.
비루한 팬심은 빨리 11월2일이 오길 바라기도 하고,
한편으로는 영원히 오지 않기도 바란다.
시작도 하지 않았는데, 이미 끝나버리면 어떻하지 뭐 그런 비루한 팬심.
어떻게하나...끝나면 또 언제 그렇게 볼 수 있을까....
의욕이 발톱의 때만큼도 없어서 학교 생활이 힘든것도 있지만
파슨심이 뻐렁치는 요즘엔
정말 내년에 휴학하고 일본에라도 가고싶은 기분이다.
위험하다, 위험해;ㅁ; 이런 여우같은 놈들;
어쨌든 한달.
우치와도 만들고, 가사도 외우고, 후리도 따라해야 되고 할일가득.
기쁘게 팬질하는거에 더해서 내 생활도 정상을 찾길.
힘내자, 애들이 온다구>ㅁ<
# by | 2008/10/03 19:21 | 넷_부끄럽지않아!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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